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에 영유아 가족을 위한 체험형 육아종합시설인 ‘성동 아이사랑 복합문화센터’가 오는 7월 1일 문 연다.
28일 구에 따르면 성동 아이사랑 복합문화센터는 연면적 1292.51㎡, 지상 4층 규모로 층별로 뮤직 키즈스튜디오, 공동육아나눔터, 디지털아트존, 아트플레이존, 미디어아트존, 다목적홀 등 다양한 공간으로 이뤄졌다. 키즈카페에서부터 미술·과학체험실까지, 아이들이 놀면서 배울 수 있는 창의적인 놀이체험을 지원한다. 또한 에너지 절감을 위해 제로에너지 건축기술을 적용했다. 한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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