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과 업무협약

박영기(오른쪽) 한국공인노무사회 회장이 지난 1일 김제선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공인노무사회 제공]
박영기(오른쪽) 한국공인노무사회 회장이 지난 1일 김제선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공인노무사회 제공]

한국공인노무사회(회장 박영기)는 청소년 근로자의 근로권익 보호와 노동인권 교육사업 활성화를 위해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원장 김제선)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 체결을 계기로 경기도 내 청소년 근로권익 보호와 노동인권 교육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상호 업무협력 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업무협약 체결식은 1일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회의실에서 진행됐다.

한국공인노무사회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업무협약에 따라 노동이 존중받는 공정한 세상을 함께 실현하고 노동권익보호 확대 및 강화를 위해 세부 이행 방안을 함께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양 기관은 우선 ▷경기도 내 청소년 근로권익 보호 및 노동인권 교육사업 ▷청소년 노동인권 분야의 자원 공유 ▷노동관계법 관련 직원 교육 및 제 규정 개선 등을 중점 추진한다.

박영기 한국공인노무사회장은 “지역사회의 평생교육 활성화와 민주시민교육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해 온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의 우수한 역량과 청소년권익 보호 및 노동인권보장에 전문성을 가진 공인노무사회의 특장점이 더해져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대우 기자


dewkim@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