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이미지와 이동욱 신뢰감 등 부합
취향대로 먹을 수 있는 1인 피자 인지도 높일 예정
[헤럴드경제 도현정 기자]1인 피자 브랜드 고피자(대표 임재원)가 배우 이동욱을 모델로 발탁했다.
고피자는 취향대로 먹을 수 있는 1인 피자를 선보이는 스타트업으로, 가맹 사업을 진행중이다. 고피자는 관계자는 “신뢰도가 높고 깨끗한 이미지의 이동욱 배우와 착한 프랜차이즈로 자리잡으려는 고피자가 잘 어울리고, 새로운 피자 시대를 여는 고피자의 트렌디함과도 잘 부합된다고 판단된다”며 모델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
이동욱이 모델로 나선 고피자의 신규 광고는 TV와 유튜브, 지면 등을 통해 다음달부터 선보인다. 이번 광고 비용은 고피자 본사가 전액 부담한다.
임재원 고피자 대표이사는 “10대부터 60대 이상까지 전 연령층을 폭넓게 아우르고, 드라마, 예능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인 이동욱 배우와 고피자가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새로운 모델과 광고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 제고, 소비자와의 소통, 가맹점의 매출 향상 등의 성과를 만들어 내겠다”고 말했다.
kate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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