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병윤(57·사진) 한국리츠협회장이 1일 취임했다.
정병윤 신임 회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동 협회 사옥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리츠가 건전한 부동산 간접투자 시장의 주요 투자처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과 사업 발굴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국토교통부 국토도시실장과 기획조정실장, 대한건설협회 상근부회장 등을 지냈다. 임기는 2023년 6월 30일까지다. 전임 김대형 회장은 협회 고문으로 위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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