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막 후 오영우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과 김희철 국립정동극장 대표, 문화예술계 주요인사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병석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정영주 뮤지컬 배우, 황선엽 서울정동협의체 위원장, 정성숙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이사장, 이유리 한국뮤지컬협회 이사장, 김철호 국립극장 극장장, 오영우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 김종규 문화유산국민신탁 이사장, 김영운 국립국악원 원장, 김성진 국립국악관현악단 예술감독, 손인영 국립무용단 예술감독, 유희성 서울예술단 이사장, 윤성천 문화체육관광부 예술정책관, 김희철 국립정동극장 대표이사) [사진=국립정동극장 제공]
제막 후 오영우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과 김희철 국립정동극장 대표, 문화예술계 주요인사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병석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정영주 뮤지컬 배우, 황선엽 서울정동협의체 위원장, 정성숙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이사장, 이유리 한국뮤지컬협회 이사장, 김철호 국립극장 극장장, 오영우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 김종규 문화유산국민신탁 이사장, 김영운 국립국악원 원장, 김성진 국립국악관현악단 예술감독, 손인영 국립무용단 예술감독, 유희성 서울예술단 이사장, 윤성천 문화체육관광부 예술정책관, 김희철 국립정동극장 대표이사) [사진=국립정동극장 제공]

[헤럴드경제] 국립정동극장은 2일 서울 중구 국립정동극장에서 새로운 기관명을 담아 현판식을 개최하고, 새 CI(기업이미지)를 발표했다.

이날 현판식에는 오영우 문체부 제1차관을 비롯해 김철호 국립극장장, 김영운 국립국악원장, 김종규 문화유산국민신탁 이사장, 이유리 한국뮤지컬협회 이사장, 정영주 뮤지컬 배우 등 문화예술계 인사 30여 명이 참석했다.

한편 국립정동극장은 지난 3월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정동극장 명칭을 국립정동극장으로 변경하는 내용의 정관 변경을 승인받은 바 있다. 국립정동극장은 올해부터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재건축 사업을 통해 공연장이 확대되고 연간 관객수도 대폭 늘어날 전망이다.


babto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