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국립정동극장은 2일 서울 중구 국립정동극장에서 새로운 기관명을 담아 현판식을 개최하고, 새 CI(기업이미지)를 발표했다.
이날 현판식에는 오영우 문체부 제1차관을 비롯해 김철호 국립극장장, 김영운 국립국악원장, 김종규 문화유산국민신탁 이사장, 이유리 한국뮤지컬협회 이사장, 정영주 뮤지컬 배우 등 문화예술계 인사 30여 명이 참석했다.
한편 국립정동극장은 지난 3월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정동극장 명칭을 국립정동극장으로 변경하는 내용의 정관 변경을 승인받은 바 있다. 국립정동극장은 올해부터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재건축 사업을 통해 공연장이 확대되고 연간 관객수도 대폭 늘어날 전망이다.
babton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