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명화 등 182점 아트 콘텐츠
‘비스포크 아뜰리에’ 통해 제공
삼성전자가 패밀리허브 냉장고 전용 애플리케이션인 ‘비스포크 아뜰리에(BESPOKE Atelier)’를 6일 공개했다.
사물인터넷(IoT)과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패밀리허브 냉장고는 2016년 처음 출시된 이후 식품 자동 인식, 맞춤형 식단 추천 등 매년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고 있다.
비스포크 아뜰리에는 고전 명화부터 국내외 신진 작가 작품 등 총 182점의 아트 콘텐츠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자신의 취향에 맞는 콘텐츠를 골라 커버스크린으로 설정하면 패밀리허브 냉장고의 스크린을 통해 감상할 수 있으며, 인테리어용 액자처럼 활용할 수 있다. 이 앱은 사용자들이 더 편리하게 작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미술 작품을 연도, 주제, 사조(思潮) 등 여러 가지 기준으로 구분한 ‘아트 테마 콘텐츠’를 제공한다. 김성미 기자
miii0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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