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림문화재단은 2021 수림미술상 수상자로 김도희 작가를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재단은 공모 지원자 112명 중 후보로 선정된 김도희, 김우진, 송민철 등 3명의 작품을 김희수아트센터 아트갤러리에서 한 달여 동안 전시하고 최종 심사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심사위원들은 김도희의 작품에 대해 “선을 넘나드는 탈경계화 과정에서 보여준 연속적 맺음은 새로운 것을 갈망하는 예술의 의사소통 방식과 내용, 형식을 담보하기에 충분했다”라고 평가했다.
herald@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