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취약계층 청소년 교육복지 활성화 위해

안동대학교와 울진교육지원청, 의성교육지원청, 청송교육지원청은 지난 2일 안동대 국제교류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안동대 제공)
안동대학교와 울진교육지원청, 의성교육지원청, 청송교육지원청은 지난 2일 안동대 국제교류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안동대 제공)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국립안동대학교 다문화교육센터는 지난 2일 안동대 국제교류관에서 울진교육지원청, 의성교육지원청, 청송교육지원청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지역사회 취약계층 청소년 교육복지 활성화를 위해서다.

협약식은 안동대 이기용 다문화교육센터장, 울진교육지원청 권오진 교육장, 의성교육지원청 이정희 교육장, 청송교육지원청 김현국 교육장 등 관계자 12여 명이 참한 가운데 △각 기관 및 업무협약 취지 소개 △인사 말씀 △협약서 서명 및 교환 △기념촬영 △간담회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기용 다문화교육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취약계층 청소년 교육복지사업 활성화를 위한 공동연구 및 프로그램 개발, 찾아가는 지역 취약계층 청소년 대상 교육프로그램, 다문화 멘토링 사업 등을 지역교육지원청 및 학교의 협조를 받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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