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울릉경찰서는 7일, 공동치안 활성화를 위한 민·경 협력 범죄예방 치안 간담회를 가졌다.
울릉경찰서는 이날 관내 자율방범대원을 초청, 간담회를 열고 본격적인 관광성수기를 맞아 관광객 안전대책을 논의한후 방범활동에 애쓰는 이들에게 필요한 마스크와 플래시, 조끼 등의 물품을 지급하고 위로 격려했다.
김우태 경찰서장은 “군민의 안전과 관광객들의 편안한 여정이 될수 있도록 민·경협력 방범 활성화를 강화하고 감동치안을 위한 지역경찰활동을 적극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울릉도 지역에는 울릉읍 도동·저동지역과 서·북면 지역등 4개 파출소 관할 4개조직 68명의 자율방범대원들이 범죄 없는 편안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치안 인력을 지원하고 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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