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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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계명문화대는 융·복합 장애인 의료재활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의료재활과(3년제)'를 신설한다고 15일 밝혔다.

모집정원은 30명이며 오는 9월 10일부터 시작되는 2022학년도 신입생 수시모집(1차)부터 신입생 원서접수를 진행한다.

의료재활과는 장애인재활상담사 2급, 의지·보조기기사, 보조공학사 등 장애인 지원 관련 보건복지부 자격증 3개를 취득할 수 있다.

학생들은 졸업 후 국·공립 재활기관, 대학 및 종합병원, 장애인관련 공공기관, 국내·외 재활관련 기업체 취업과 창업 등 분야로 진출이 가능하다.

이동호 의료재활과 교수는 "우수한 교수진과 실습환경을 기반으로 최고의 의료재활 전문인력을 양성하도록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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