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특별법이 상정된 7일 오후 국회본회의장은 의원들과 방청객들로 가득찬 가운데 세월호 특별법(4·16세월호참사 진상 규명 및 안전사회 건설 등을 위한 특별법안)이 재석의원 251명 가운데 찬성 212명, 반대 12명, 기권 27명으로 가결되자 방청석이 세월호 유가족대표들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이길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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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특별법이 상정된 7일 오후 국회본회의장은 의원들과 방청객들로 가득찬 가운데 세월호 특별법(4·16세월호참사 진상 규명 및 안전사회 건설 등을 위한 특별법안)이 재석의원 251명 가운데 찬성 212명, 반대 12명, 기권 27명으로 가결되자 방청석이 세월호 유가족대표들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이길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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