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국내 TV 프로그램에 처음으로 출연한다고 21일 tvN이 밝혔다.
tvN 측은 한 달에 한 번 온라인으로 세계적인 지식인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 ‘월간 커넥트’에 오바마 전 대통령을 온라인으로 연결해 인터뷰하는 형식이 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방영 시기는 오는 8월 6일 밤 11시 10분이다. 그는 방송에서 정치인이자 남편으로서 일과 가정에 모두 충실할 수 있었던 배경, 대중과 밀접하게 소통하는 과정, 회고록 출간 뒷이야기 등을 전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에는 마이클 샌델 미국 하버드대 교수와 세계적 투자자 짐 로저스 등이 출연한 바 있다.
peopl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