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호 전 필라델피아 한인회장이 주류사회 문화예술 발전과 여러 단체 활동으로 사회 봉사를 한 공로를 인정받아 미국 대통령 봉사 금상을 받았다고 2일 국내 언론과 본인 인터뷰에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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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호 전 필라델피아 한인회장이 주류사회 문화예술 발전과 여러 단체 활동으로 사회 봉사를 한 공로를 인정받아 미국 대통령 봉사 금상을 받았다고 2일 국내 언론과 본인 인터뷰에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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