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대표 김진국·송미선)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도입하고 지속가능한 기업 활동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기업홈페이지를 개편해 ESG 경영 도입을 알리고, 각 분야 관련 장·단기 경영방침을 공유한 하나투어는 환경분야에서는 에너지 및 용수 사용량, 온실가스 배출 등 매년 목표치를 정해 절감을 위해 노력하며, 친환경여행 및 환경보호여행 등 지속 가능한 여행상품을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사회분야에서는 업계 최초로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을 도입해 소비자, 경쟁사 및 협력사와 함께 공정거래를 도모하고,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을 위한 방침도 공개했다. 지배구조분야에서는 이사회 활동 내용 및 기업지배구조헌장, 윤리규정을 제정해 더욱 투명한 기업경영을 확립할 예정이다.
하나투어는 ESG 경영 활동의 일환으로 자사의 임직원 및 협력사를 대상으로 ESG 교육을 진행한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하나투어는 ESG 경영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여행업계의 ESG 경영 확산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함영훈 기자
abc@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