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 위해 모든 공식 일정 취소
[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박남춘 인천광역시장이 급성 각막질환 진단을 받아 서울 소재 병원에 입원했다.
인천광역시는 박 시장이 최근 인천 모 병원에서 안과 관련 정밀검사를 받아 각막질환 진단을 받아 지난 12일 모든 공식 일정을 중단하고 치료를 위해 입원했다고 13일 밝혔다.
인천 모 병원 담당 의사는 긴급히 입원 치료가 필요하다는 소견을 밝혔다고 인천시는 전했다.
인천시 관계자는 “박 시장이 최근 눈이 안 좋아서 일정 수행에 어려움이 있던 와중에 검사를 받고 각막질환 진단을 받았다”며 “치료 경과에 따라 이르면 다음 주 중으로는 복귀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gilber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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