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 행소박물관 전경]
[계명대 행소박물관 전경]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계명대 행소박물관은 다음달 7일부터 11월 23일까지 매주 화요일에 ‘박물관에서 만나는 세계의 건축’을 주제로 가을 문화강좌를 개설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강좌는 지난 2016년부터 시작됐으며 올해는 세계의 다양한 건축물을 통해 동양과 서양의 건축 문화와 건축가들의 삶을 살펴본다.

김광현 서울대 건축학과 명예교수, 이상해 성균관대 건축학과 명예교수, 박경자 (사)전통경관보전연구원장, 김개천 국민대 공간디자인과 교수, 김희곤 CCA건축사무소 대표 등 10강좌로 구성된다.

수료생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되며 무료강좌 초대, 문화유적답사 및 사회교육 프로그램 우선 선정, 전시회 및 문화행사 시 초청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강좌 주제와 강사 등 자세한 내용은 계명대 행소박물관 학예연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