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12일부터 9월 2일까지 22일간의 일정으로 ‘2021년 혁신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동네방네 행복도시 금천’ 구현을 위해 분야별 혁신사례를 발굴하고, 이를 조직 전반에 확산시키고자 마련됐다.
이번 대회에서는 ▷서울시 최초 어르신편의점 ‘착한 상회로 오세요’ ▷스마트 자전거 보관대 개발·설치사업 ▷안양천 횡단보도교(금천한내교) 설치 추진사업 ▷스마트 관광 전자지도와 함께 ON택트한 금천 즐기기 ▷장애인 주차구역 스마트 관리 시범도입 ▷골목골목 안전이 머무는 안심마을 조성 등 17개의 혁신행정 사례가 경합을 벌인다. 이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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