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결혼이민자와 다문화가족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지원하고자 ‘통·번역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통번역 서비스는 한국말이 서툰 결혼이민자가 일상생활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한국생활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도입됐다.
구는 베트남인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지원하기 위해 강서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베트남어 통·번역사를 상주시켜 운영한다. 베트남어 이외의 언어는 인근 기관과 연계해 통·번역서비스를 제공한다. 김유진 기자
kacew@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