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김천시가 전 직원 880명을 대상으로 2일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한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14일 직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시는 공무원과 공무직 등 880명을 대상으로 검사를 하도록 하고, 확진자 발생 부서의 전 직원이 14일간 자가격리를 조치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직원 확진자 발생 직후 전 직원 선제 검사를 지시했으며 추가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청사 전체 방역을 즉각 실시하고 직원 개인의 방역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앞서 김천시는 지난 6월, 시청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의 ‘코로나19’ 감염상황을 대비한 매뉴얼을 마련한 바 있다. 현재 매뉴얼을 기반으로 현 상황에 대해 즉각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sg@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