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도현정 기자]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의 건강가전 브랜드 웰스가 홈케어 서비스 전문가를 모집한다.
‘웰스 홈마스터’는 가정에서 사용하는 매트리스와 에어컨, 건조기 등 가구와 가전을 전문적으로 관리해주는 홈케어 서비스 전문가다. 웰스 측은 본인의 생활패턴에 맞게 서비스 스케쥴과 업무량을 조절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홈마스터 업무를 처음 시작하는 이들에게는 온·오프라인 상으로 교육이 제공되고, 관리 고객들이 웰스의 가전을 추가로 이용할 경우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홈마스터들에게는 교원그룹 계열 여행사와 휴양시설의 할인가를 제공한다.
웰스 관계자는 “가정에서 가구, 가전을 전문적으로 관리하는 홈케어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홈마스터 인원을 확충하기로 했다”며 “모집 인원은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kate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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