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세진 기자] 쎄미시스코가 사명을 ‘에디슨 EV(EDISON EV)’로 변경한다고 27일 밝혔다.
쎄미시스코는 오는 10월13일 열리는 임시주주총회에서 사명을 변경하는 안을 의결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전기차 전문 제조업체의 이미지를 구축하고, 관계사인 에디슨모터스와의 사업 시너지를 고려해 사명 변경을 결정했다"며 "2분기 전기차 사업 진출 이후 처음으로 분기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한 만큼 빠른 성과를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에디슨모터스는 쎄미시스코의 전국 네트워크를 통해 전기트럭 등 차량을 판매할 계획이다. 쎄미시스코는 에디슨모터스의 BMS(배터리관리시스템), 모터 등 핵심 기술을 바탕으로 초소형전기차 EV-Z(제타)를 고도화하고 전기승용차,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등 전기차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관계자는 “양 사의 핵심 역량 공유와 협업을 통해 사업 시너지 창출을 기대 할 수 있게 됐다” 고 덧붙였다.
jinlee@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