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그룹 샤이니의 키가 2년 6개월 만에 솔로로 컴백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키가 오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신곡 ‘헤이트 댓(Hate that…)’을 공개하고, 오는 9월에는 새 솔로 앨범을 발매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컴백은 2019년 3월 발표한 정규 1집 리패키지 ‘아이 워너비(I Wanna Be)’ 이후 약 2년 6개월만이다.
SM 측은 “키는 샤이니와 솔로 활동을 통해 독보적인 음악 색깔과 뛰어난 실력, 스타일리시한 매력으로 글로벌한 인기를 얻고 있다. 각종 예능은 물론 패션, 영화, 드라마까지 폭넓은 분야에서 다재다능한 면모를 입증한 만큼 솔로 가수로서 보여줄 새로운 모습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shee@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