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파크 ‘유니버설 스튜디오’가 아시아에서 3번째로 중국 베이징에서도 문을 연다.
베이징 퉁저우에 들어선 ‘유니버설 베이징 리조트’가 9월 1일 정식 시범운영을 시작한다고 중국중앙방송(CCTV)이 24일 보도했다.
‘트랜스포머’ ‘쿵푸팬더’ ‘쥬라기월드’ ‘해리포터’ ‘미니언즈’ 등 7개 테마 구역이 있다. 베이징의 유니버설 스튜디오는 미국 2곳과 일본 오사카, 싱가포르에 이어 세계에서 5번째다.
peopl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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