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9월 10일 출범하는 ‘한국광해광업공단’ 초대 사장에 황규연 현 광물자원공사 사장이 내정됐다. 정부는 황 사장을 임기 3년의 초대 사장으로 내정하고, 조만간 임명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광물자원공사와 광해관리공단을 통합한 광해광업공단의 공식 출범 행사는 같은 달 15일 열린다.
황 내정자는 1986년 제30회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한 뒤 산업통상자원부 통상정책국장, 산업기반실장 등을 거쳐 2016년부터 3년 6개월간 산업단지공단 이사장을 지낸 뒤 지난 3월 광물자원공사 사장에 취임했다.
peopl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