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황성철기자] 광주·전남에 이틀간 강풍을 동반한 최고 60㎜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31일 광주기상청은 내일(9월 1일)까지 광주·전남에 10~60㎜의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특히 내일 오후에는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mm 이상의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다.
오늘 밤부터 이틀간 서해 남부 해상에 최대 시속 50㎞(초속 14m)의 강풍이 불겠고, 물결도 1.5~3m 높게 일겠다.
서해안 내륙을 중심으로 1㎞미만 안개가 끼겠으며, 강이나 호수 근처엔 가시거리 200m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도 있겠다.
기상청은 “비가 내려 가시 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러우니 차량 운행 시 주의해야 한다“며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강풍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hwan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