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시는 헌신·봉사하고 선행·효행으로 다른 사람의 모범이 된 시민을 발굴하기 위해 ‘제45회 자랑스러운 시민상’ 후보자를 모집한다.
모집 부문은 지역사회개발, 사회봉사, 선행·효행, 특별상으로 나눠 공적심사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대상 1명과 본상 3명, 특별상을 선정한다.
접수 기간은 10월 29일까지로 관할 구·군 또는 대구시 자치행정과로 추천서, 공적조서, 이력서 및 공적 증빙자료 등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대구시 자치행정과, 구·군 총무(행정지원, 자치행정)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동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수상자는 2022년 시민주간(2.21~2.28) 행사 때 시민상 증서를 수여하며 시 홈페이지 ‘우리 지역을 빛낸 사람들’란에 공적 내용이 실린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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