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황성철기자] 광주시는 산하 기관인 도시공사 사장 후보자로 정민곤 광주시의회 사무처장을 내정했다.
정 후보자는 5급 공채로 광주시에 임용돼 23년간 시민안전실장과 문화관광체육실장, 교통건설국장, 정책기획관, 자치행정국장, 서구 부구청장 등을 역임했다. 정 후보자는 행정력과 업무 추진력을 갖고 있고 소통과 화합을 중시하는 성품의 소유자로 알려졌다.
광주시는 정 후보자가 행정 경험과 역량으로 상호 밀접한 소통과 협업을 통해 광주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정 후보자는 다음 달 1일 시의회 인사 청문회를 거쳐 최종 임명된다.
hwang@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