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말까지 전 차량 ADAS 적용 차량으로 변경
[헤럴드경제 = 이정환 기자] 카셰어링 전문 브랜드 그린카는 디 올 뉴 스포티지(The all new-Sportage) 200대를 투입한다고 6일 밝혔다.
그린카가 신규 투입하는 디 올 뉴 스포티지는 1.6 가솔린 터보 모델 프레스티지 트림으로 주요 옵션인 12.3인치 내비게이션, 다중 충돌방지 자동 제동 시스템, 운전석 파워시트와 1열 통풍/열선 시트 등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디 올 뉴 스포티지의 경우, 기본 트림인 트렌디부터 전방 충돌방지 보조, 전방 차량 출발 알림 기능 등 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가 적용되어 고객 안전 운전을 지원한다.
한편, 신차 차종 도입과 함께 그린카는 디 올 뉴 스포티지 도입과 함께 ‘한가위크 쿠폰 체크’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추석 얼리버드 쿠폰으로 사전 예약하면 9월 16일까지 총 3가지의 쿠폰을 다운 받을 수 있다. 쿠폰 구성은 경형, 준중형 SUV에 한하여 4일, 4박 5일 대여 시 각각 11만6000원, 12만6000원이 적용된 할인 쿠폰 2종과 주중 주말 관계없이 전 차종 1~5일 대여시 적용할 수 있는 65% 할인 쿠폰 1종이다.
심원식 그린카 사업본부장은 “금번 기아의 디 올 뉴 스포티지 200 대 도입과 같은 차량 라인업의 확대는 이용자들의 다양한 차량 니즈와 브랜드 경험을 충족시킬 것이라 예상한다”며 “이용자들의 다양한 차량 경험을 위한 신규 차량 도입을 면밀히 검토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그린카는 올해 초 환경부 주최 ‘한국형 무공해차 전환(K-EV100)’ 선포식에서 2030년까지 친환경·무공해 차량 교체를 선언하고 점진적 교체와 함께 2022년 말까지 전 차량을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적용 차량으로 변경할 계획이다.
atto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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