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현정 기자]파인테크닉스가 6일 또 신고가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파인테크닉스는 오전 9시 35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350원(10.55%) 급등한 1만4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장중 1만4300원을 찍으며 신고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일 신고가를 경신한지 2거래일 만이다.
이는 삼성 폴더블폰의 흥행이 크게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파인테크닉스는 폴더블폰의 부품주로 각광 받으면서 최근 투심이 몰리고 있다. 주가는 최근 한 달 동안에만 무려 50% 넘게 뛰었다.
ren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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