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혁신행정 우수사례를 모은 ‘주민의 마음을 읽는 1℃ 행정의 힘’을 발간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담대함으로 풀어낸 일상의 기적’, ‘정책만리20’에 이은 3번째 사례집이다. 이번 사례집에는 공유어린이집의 최초 모델인 ‘서초형 공유어린이집’, 횡단보도 양 옆에 LED 유도등을 설치해 교통사고를 크게 줄인 ‘활주로형 횡단보도’, ‘서초형 1인가구 정책’ 등 전국 확산을 선도한 서초구의 대표적인 12개 혁신 사례가 담겼다.
특히 주민 불편이나 아이디어가 우수 사업으로 완성되는 과정을 스토리북으로 만들었 다. 한지숙 기자
jsha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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