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정호 기자] 동부건설이 추석 명절을 맞아 약 880억 원 규모의 거래대금을 최대 10여 일 앞당겨 지급한다고 13일 밝혔다.
동부건설은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 협력사들을 위해 매년 설과 추석 전 거래대금을 조기 집행해 왔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코로나19 유행이 장기간 지속되면서 협력사의 재무 부담이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협력사들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임금과 상여금 등 자금이 필요한 상황에서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동부건설은 협력사 경영컨설팅 및 상호협력교육 지원 등 협력사와 상생을 위한 노력을 매년 이어가고 있다. 하도급 계약 인지세의 70% 이상을 지원하고 있으며, 하도급 대급을 100% 현금 지급 하는 등 재무적 측면에서도 상생협력을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
choijh@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