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 남화영 기자] 서요섭(25)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메이저급 대회인 37회 신한동해오픈에서 우승하면서 종전 세계골프랭킹(OWGR) 468위에서 142계단 상승한 326위가 됐다. * OWGR이 13일 발표한 올해 서른 일곱 번째 주간 골프 랭킹에 따르면 이번 대회 필드력(SoF: Strength of Field)은 2점이었고 서요섭은 우승 포인트 9점을 받았다. 지난달 KPGA선수권에서 우승하면서 1054위에서 490위로 점프한 서요섭은 비즈플레이전자신문서 공동 6위를 하면서 순위를 소폭 올린 뒤에 이처럼 다시 한 번 점프했다. * 지난주 대회를 쉰 욘 람(스페인)은 평점 10.69점으로 선수를 지켰고, 2위 더스틴 존슨(미국)은 8.82점으로 2위, 콜린 모리카와도 3위를 지켰다. 잰더 셔필리는 5위, 저스틴 토마스는 6위, 브라이슨 디섐보(이상 미국)가 7위에서 변동이 없다. 8위는 루이 우스투이젠(남아공)에 9위는 브룩스 켑카(미국)가 한 계단 올랐고 토니 피나우(미국)가 한 계단 내려 10위다. * 임성재(23)는 29위, 김시우(26)도 50위. 이경훈(30)은 58위에서 순위 변화가 없다. 100위밖에서는 지난주 컷 탈락한 김주형(19)이 138위, 김성현(24)이 176위이고 안병훈(30)은 182위, 박상현(38)은 218위, 강성훈(34)은 252위, 김한별(25)이 272위까지 하락했다. * 유러피언투어 메이저인 BMW챔피언십에서 빌리 호셜(미국)이 우승하면서 필드력 248점인 대회에서 우승 포인트 64점을 얻어 28위에서 18위로 10계단 상승했다. * 롤렉스 세계여자골프랭킹(WWGR)에서는 넬리 코다(미국)가 10.09점으로 선두를 지킨 가운데 고진영(26)이 8.06점으로 2위, 박인비(33)는 7.01점, 김세영(28)은 6.83점으로 각각 3, 4위를 지켰다. 김효주(26)는 7위였다.
*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메이저인 KB금융스타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장하나(29)는 우승 포인트 20.5점을 받았으나 25위에서 순위 변동이 없었다. 이 대회 필드 레벨은 246.25점이었다. 박민지(23)는 16위로 국내 선두를 지켰고, 유해란(19)도 37위를 그대로 지켰다. 이 대회 공동 4위인 최혜진(21)은 반면 2계단 올라 40위, 2위를 한 박현경(21)은 12.3포인트를 받아 10계단 오른 50위가 됐다. *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메이저인 메이저인 JLPGA선수권미놀타컵에서 시즌 8승을 거둔 이나미 모네(일본)는 필드 레벨 191.75점인 이 대회에서 우승 포인트 19점을 받아 24위에서 6계단 올라 18위가 됐다. 아야카 후루에가 27위로 한 계단 하락했다. 시부노 히나코는 48위로 3계단 내려앉았다. * 레이디스유러피언투어(LET) VP은행스위스레이디스오픈에서 우승한 아타야 티티쿨(태국)은 6포인트를 받아서 4계단 상승한 28위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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