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그룹 블랙핑크 로제가 세계적 모델 지지 하디드와 친목을 다졌다.
지난 14일 로제는 자신의 SNS에 지지 하디드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지지 하디드는 앞서 같은 그룹의 제니와 사진을 찍기도 하는 등 K팝 그룹과 인연이 있는 모델이다.
로제와 지지 하디드는 미국 패션계의 대형 행사로 꼽히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의상연구소 갈라(Met Gala·멧 갈라)'에서 만났다.
로제는 멧 갈라에서 풍성한 리본이 달린 검은색 짧은 드레스를 입고 생로랑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안토니 바카렐로와 함께 입장했다. 로제는 지난해부터는 한국인 최초로 생로랑의 글로벌 앰베서더로 활약 중이다.
kwy@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