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호(왼쪽부터) 하나은행장, 진옥동 신한은행장, 박종복 SC제일은행장, 최진영 코리아헤럴드 대표이사, 김용진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허인 KB 국민은행장, 권광석 우리은행장, 권준학 NH 농협은행장.
박성호(왼쪽부터) 하나은행장, 진옥동 신한은행장, 박종복 SC제일은행장, 최진영 코리아헤럴드 대표이사, 김용진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허인 KB 국민은행장, 권광석 우리은행장, 권준학 NH 농협은행장.

코리아헤럴드가 28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한국의 ESG 혁신: 팬데믹 이후의 그린슈트’를 주제로 ‘2021 코리아헤럴드 금융투자포럼’을 개최했다.

최진영 코리아헤럴드 대표의 개회사로 시작한 이번 행사는 윤재옥 국회 정무위원장,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오세훈 서울시장, 주한영국대사가 축사를 맡았다.

기조 연설에는 김용진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이, 이성용 신한 DS대표, 류영재 서스틴베스트 대표, 데이빗 스미스 에버딘스탠다드인베스트먼트 투자 부문 상무가 발표를 진행했다.

이 날 행사에서 발표자들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세계 경제가 지속가능한 성장을 목표로 나아가고 있는 가운데 한국 역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대전환’을 위해 ESG 생태계 조성에 힘써야 한다는 의견을 공통적으로 전했다. 서상범 기자


tiger@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