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승원 기자] 제주에서 한 현직 경찰관이 만취운전을 하다 앞 차를 들이받는 연쇄 추돌교통사고를 내 입건됐다.
29일 제주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8일 오후 8시 30분께 제주시 도평동의 한 도로에서 서부경찰서 모파출소에 근무 중인 A 경사가 음주운전을 하다 앞에 신호 대기 중이던 차를 들이받고, 피해 차량이 그 충격으로 또다시 앞 차량을 들이받았다.
A씨는 적발 당시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 취소 수치였다. 다행히 이 사고로 크게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씨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위험 운전 치상)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power@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