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 초고속 카메라로 촬영된 영상은 실전에서 투어 프로들이 한 ‘진짜 스윙’입니다. 초고속 슬로모션 영상을 통한 섬세한 스윙 동작을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편집자>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2021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0억)'이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나흘간 경기도 여주 페럼 클럽 동, 서코스 (파72 7217야드)에서 열린다. 이창우(28)는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트로피 방어전에 나선다.
2013년 아마추어 신분으로 동부화재 프로미오픈에서 우승한 이창우는 지난해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하며 코리안투어 2승을 달성했다. 이창우는 올 시즌 13개 대회에 출전해 9개 대회에서 컷 통과에 성공했다. 개막전인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 공동 3위가 올 시즌 최고 성적으로 제네시스 포인트 30위(1488점), 제네시스 상금 순위 35위(9933만원)에 자리해 있다. 트로피 방어전에 나서는 이창우의 드라이버 샷 스윙을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에서 열린 신한동해오픈 최종라운드에서 촬영했다. 올 시즌 이창우의 퍼포먼스를 살펴보면 드라이버 비거리가 281.19야드로 88위를 기록 중이며 페어웨이 안착률은 67.99%로 28위에 올랐다. 그린 적중률은 68.25%로 58위, 평균 타수는 71.86타로 49위를 기록 중이다. [촬영, 편집=박건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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