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세진 기자] 롯데정밀화학 주가가 29일 6% 넘게 급등하며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롯데정밀화학은 오전 10시17분 기준 전날보다 5700원(6.07%) 오른 9만96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장중 8.09% 올라 10만1500원을 가리키기도 했다.
롯데정밀화학은 수소 경제의 유망주로 주목받으며 증권사들의 목표주가도 상향 조정되고 있다.
삼성증권은 최근 목표주가를 기존 9만7000원에서 11만5000원으로 18.6% 상향 조정했다. 하나금융투자도 목표주가를 기존 10만원에서 11만원으로 10% 상향한 바 있다.
jin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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