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SK바이오팜은 아벨 테라퓨틱스(Arvelle Therapeutics International GmbH)와 의약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43억1558만원으로 이는 2020년 매출 대비 16.6%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12월 31일까지다.
회사측은 “뇌전증 치료 신약 세노바메이트(유럽 제품명:ONTOZRY™)의 유럽 판매를 위해 아벨 테라퓨틱스와 체결한 기술이전 계약에 따라 완제의약품 및 원료의약품을 공급하는 계약”이라고 설명했다.
jiyoon436@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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