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성에너지는 제23회 가스안전 포스터 공모전 개인전 대상에 초등부 이효준(용지초 2)·중등부 곽라영(천내중 1) 학생이 각각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대구시와 경산시, 고령군 소재 초등·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공모전에선 100여 개 학교의 700여 점의 작품이 응모, 단체상 금상은 다사중학교가 뽑혔다.
개인전 대상 수상자와 단체상 금상 수상 학교에게는 대구시 교육감 표창과 상금(초·중등부 각 50만원, 단체상 200만원), 개인전 금상 수상자에게는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 표창과 상금(초·중등부 각 40만원)이 주어지는 등 입상한 개인과 단체에 모두 1300여만원의 상금과 상장을 시상한다.
선정결과는 대성에너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상식은 오는 19일 대성에너지 본사 3층에서 열리며 수상작품은 행사당일 본사 1층 및 추후 국채보상공원 등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각 부문별 입상자는 다음과 같다. <단체상> △금상 다사중 △은상 성동초 △ 동상 월암초
<초등부> △대상 이효준(용지초) △금상 강세은(월암초) △은상 강지연(월암초), 박유빈(동도초) △동상 김민지(대실초), 이준서(사월초), 김시율(고산초) △장려상 박준성(한샘초) 외 4명 △가작 박다현(용계초) 외 199명
<중등부> △대상 곽라영(천내중) △금상 박소현(대진중) △은상 전지현(신명여중), 김윤슬(매호중) △동상 박지현(매호중), 박수연(이곡중), 김민송(화원중) △장려상 조수민(관음중) 외 4명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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