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일제강점기 시인이자 소설가, 언론인이었던 독립운동가 심훈 탄생 120주년을 기념해 ‘심훈 프로젝트’ 공연 영상을 이달 11일부터 31일까지 유튜브에 공개한다고 8일 밝혔다.
공개되는 공연은 지역 예술단체와 예술가가 참여한 총 7개 공연이다. ‘심훈 프로젝트’는 올해 지역문화발굴사업으로 다양한 지역문화자원을 발굴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에 처한 지역 예술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심훈 프로젝트’ 공연은 ▷연극(공연창작소 공간, 극단 향연) ▷클래식·문학(윤혜영, 신민정) ▷영화(탁원태) ▷음악극(김혜연) ▷시어터필름(분기탱천)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인(단)이 참여해 선보인다. 김유진 기자
kacew@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