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동면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원 20여명 합동
[헤럴드경제(양산)=이경길 기자] 양산시 원동면은 지난 6일 원동면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에서 합동으로 원동면 내 어려운 세대를 대상으로 쌀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참석자 전원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손소독제 사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이행한 가운데 진행했으며, 원동면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원 20여명이 합동으로 모여 코로나로 인해 힘들 원동면 관내 어려운 세대들을 위해 손을 모아 쌀 66포대를 나눴다.
원동면 새마을협의회장(김재현) 및 부녀회장(이정화)은 “회원들이 어려운 세대들을 위해 힘써 모여준 것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잊지 말자”고 말했다.
hmd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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