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미국 프로풋볼(NFL)의 유명선수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오징어게임' 신발을 신고 경기에 나서 화제다.
주인공은 버팔로 빌스 소속의 스테폰 딕스로, 그는 지난 10일(현지시간)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에서 열린 캔자스시티 치프스와 경기에서 와이드리시버로 출전했다.
이날 눈에 띈 것은 단연 그의 하얀 운동화였다.
한쪽 신발에는 이정재와 정호연, 오영수 등 오징어게임 주요 등장인물의 얼굴이 그려져있었다.
반대쪽 신발엔 첫 게임인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에 등장한 영희 인형이 새겨져있다. 또 한글로 '오징어게임'이 또렷하게 박혀있다.
버팔로 빌스는 트위터를 통해 이 신발을 자세히 공개했다.
버팔로 빌스는 딕스의 활약 속에 이날 경기에서 캔자스시티를 38대 20으로 이겼다.
kwy@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