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3분기 베스트 공공안녕 정보팀으로 선정된  울릉경찰서  공공안녕정보경비계,  사진 좌로부터 김우태 울릉경찰서장, 정지희, 김성률 정보관  김재호계장, 정한수정보안보외사과장(울릉경찰서 제공)
2021년 3분기 베스트 공공안녕 정보팀으로 선정된 울릉경찰서 공공안녕정보경비계, 사진 좌로부터 김우태 울릉경찰서장, 정지희, 김성률 정보관 김재호계장, 정한수정보안보외사과장(울릉경찰서 제공)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울릉경찰서 공공안녕정보경비계는 12일 경북경찰청이 주관하는 정보경찰 활동 평가에서 2021년 3분기 베스트 공공안녕 정보팀으로 선정됐다.

베스트 공공안녕 정보팀은 현장에서 묵묵히 근무하는 정보관들의 사기를 위해 경북경찰청에서 매분기 우수정보계를 선정, 인증패와 표창장을 수여하는 제도다.

공공안녕정보경비계는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갈등 해소와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울릉을 만들기 위해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유관기관과 긴밀한 연계로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섬지역 특성상 낙석 등 위험지역이 많은 지역 안전을 고려해 사전 위험 지역을 예찰하는 등 주민 안전에 최선을 다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김성률,정지희 정보관은 우수 정보관으로 선정돼 경북청장 표창장을 받았다.

김우태 서장은 “섬 지역 특성에 맞는 공공안전을 위한 정보관 노력에 대한 성과였다”며 “ 앞으로도 24개 경찰서중 가장 작지만 가장 강한 경찰로 울릉군민의 안전을 위해 맡은 임무를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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