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미 기자] NHN벅스가 싸이월드 운영 재개 소식에 18일 상한가를 기록했다.
NHN벅스는 이날 개장 7분 만에 전 거래일보다 29.96%(1630원) 상승한 7070원에 거래되는 등 상한가를 기록했다.
앞서 싸이월드 운영 재개를 알린 싸이월드제트는 15일부터 MVP 서비스를 시작, 시범 운영 후 싸이월드의 정식운영에 돌입한다고 밝힌 바 있다.
NHN벅스는 싸이월드의 핵심 서비스인 BGM서비스 구축을 지원하고, 싸이월드 BGM 서비스에 필요한 음원을 공급하는 계약을 맺었다.
miii03@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