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미 기자] NHN벅스가 싸이월드 운영 재개 소식에 18일 상한가를 기록했다.
NHN벅스는 이날 개장 7분 만에 전 거래일보다 29.96%(1630원) 상승한 7070원에 거래되는 등 상한가를 기록했다.
앞서 싸이월드 운영 재개를 알린 싸이월드제트는 15일부터 MVP 서비스를 시작, 시범 운영 후 싸이월드의 정식운영에 돌입한다고 밝힌 바 있다.
NHN벅스는 싸이월드의 핵심 서비스인 BGM서비스 구축을 지원하고, 싸이월드 BGM 서비스에 필요한 음원을 공급하는 계약을 맺었다.
miii0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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