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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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는 도 공식 SNS 채널이 ‘제11회 대한민국 SNS 대상’에서 광역지자체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한 이 행사에서 도는 지난해는 종합대상(과기부 장관상)을 받았다.

경북도 공식 유튜브 ‘보이소TV’는 이날 현재 구독자 수 20만 6000명으로 광역지자체 중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또 블로그, 페이스북 등 6종의 SNS 채널을 운영하며 재미있고 신선한 콘텐츠로 온라인 소통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그동안 도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농·특산물 소비촉진 프로젝트와 처음 시도한 웹시트콤 ‘가보이소(5부작)’,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경북 한바퀴 등 참신한 형식의 유튜브 콘텐츠를 선보였다.

이철우 경북지사는 “도는 앞으로도 급변하는 뉴미디어 시대에 트렌드를 선도하고 도민이 주인이 되는 소셜미디어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