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대표 길기연)은 ‘2021 서울빛초롱축제 한지 등(燈) 디자인 공모전’의 대상 및 최우수상 수상자 5명과 함께 지난 16일, 경기도 양주에 있는 한국전통등연구원을 방문해 한지등(燈) 제작과정을 견학했다고 밝혔다.
수상자들은 한지등(燈) 제작 과정 중 접지와 채색 작업에 참여했다. 올해 서울빛초롱축제는 11월 5~21일 개최된다. 수상자 이시안 씨는 “내가 디자인한 등이 실제로 제작되는 모습을 보니 2021 서울빛초롱축제가 더욱 기다려진다” 며 “위드코로나 시대를 여는 기념비적인 행사를 준비하는 데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people@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