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대표 길기연)은 ‘2021 서울빛초롱축제 한지 등(燈) 디자인 공모전’의 대상 및 최우수상 수상자 5명과 함께 지난 16일, 경기도 양주에 있는 한국전통등연구원을 방문해 한지등(燈) 제작과정을 견학했다고 밝혔다.
수상자들은 한지등(燈) 제작 과정 중 접지와 채색 작업에 참여했다. 올해 서울빛초롱축제는 11월 5~21일 개최된다. 수상자 이시안 씨는 “내가 디자인한 등이 실제로 제작되는 모습을 보니 2021 서울빛초롱축제가 더욱 기다려진다” 며 “위드코로나 시대를 여는 기념비적인 행사를 준비하는 데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peopl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