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대표 길기연)은 ‘2021 서울빛초롱축제 한지 등(燈) 디자인 공모전’의 대상 및 최우수상 수상자 5명과 함께 지난 16일, 경기도 양주에 있는 한국전통등연구원을 방문해 한지등(燈) 제작과정을 견학했다고 밝혔다.
수상자들은 한지등(燈) 제작 과정 중 접지와 채색 작업에 참여했다. 올해 서울빛초롱축제는 11월 5~21일 개최된다. 수상자 이시안 씨는 “내가 디자인한 등이 실제로 제작되는 모습을 보니 2021 서울빛초롱축제가 더욱 기다려진다” 며 “위드코로나 시대를 여는 기념비적인 행사를 준비하는 데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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