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는 ‘고척1동 청사 복합화 사업’이 국무조정실 주관 생활SOC복합화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44억 8000만원을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해당 지역은 고척동 100번지 일대의 옛 영등포교도소 부지다. 주택가 중심권에 위치해 주민들의 이전요구가 끊임없이 이어진 곳으로, 2011년 천왕동으로 교정시설을 옮기고 본격적인 개발을 추진했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고척1동 102-1번지 일대에 지하 2층, 지상 8층 규모의 고척1동 복합청사와 공원, 지하주차장 등이 조성된다. 2023년 1월 착공, 2024년 준공할 예정이다. 고척1동 복합청사에는 동주민센터, 자치회관을 비롯해 건강생활지원센터, 등 주민 편의시설과 구로시설관리공단 등이 들어선다. 한지숙 기자
jshan@heraldcorp.com
![‘1300원 되면 달러 사야지’ 이 투자 전략은 잘못됐다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rcv.YNA.20261001.PYH2026100103030001300_T1.jpg?type=h&h=240)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