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경북 경주시는 최근 경주 홍보가요 제작에 참여한 가수와 작곡가 등 6명을 천년고도 경주를 알리는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0일 밝혔다.
경주시 홍보가요 ‘달빛경주’를 부른 가수 조성모, ‘천년지애’를 부른 마리아, 시인 강원석, 싱어송라이터 추가열, 작곡가 김지환·김경범씨 등이다.
노랫말을 헌정한 강원석 시인 등은 “아름다운 노랫말과 선율로 어디에 가서도 경주를 홍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유명 아티스트를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경주시를 홍보하는 데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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