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서울 서초동에 있는 고가 연립주택 '트라움하우스 5차'가 공동주택 최고 매매가를 경신했다.
19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에 따르면 이 단지 전용면적 273.64㎡(4층)는 9월16일 185억원에 팔렸다.
2006년 실거래 가격이 공개되기 시작한 이래 공동주택(아파트·다세대·연립주택) 역대 최고가다.
이 연립주택은 3개동 18가구로 구성돼 있으며, 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 등 재벌가 인사들이 소유한 것으로 알려져 초고가 공동주택의 대표 주자로 꼽힌다. 2006년 이후 전국 공동주택 가운데 15년간 공시가격이 가장 높았으나 올해 서울 강남구 청담동 'PH129'(더펜트하우스 청담) 아파트에 1위 자리를 내줬다.
onlinenew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