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호 기자] 코스피가 전 영업일에 이어 1.17포인트(0.04%) 내린 3006.16으로 마감했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기관은 1844억원을 매수한 반면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1068억원, 675억원을 매도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기준으로 한국가스공사(-5.69%), 현대제철(-3.48%) 등은 하락했다. 반면, SK텔레콤(4.7%), SKC(3.85%) 등은 상승했다.
업종별로 보면, 종이·목재(3.81%), 통신업(2.5%) 등은 상승했으나 철강·금속(-2%) 등은 떨어졌다.
반면 코스닥은 하락 출발했다가 전일 대비 1.37포인트(0.14%) 오른 995.07로 장을 마쳤다.
외국인이 1510억원을 사들인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1150억원, 207억원을 팔았다.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0.1원 내린 1177.1원으로 거래를 종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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